디지털과 지식콘텐츠(20-2)

한성대학교 미디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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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지식콘텐츠

  • 디지털과 지식콘텐츠는 한성대학교 디지털인문정보학트랙의 1학년 기초 과목입니다. 디지털인문학의 실질적인 이해를 위하여 위키를 활용하여 간단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담당교수

이호신 한성대학교 디지털인문정보학 트랙 부교수

수강생

(2020-2)디지털과 지식콘텐츠(7)

  • 수강생 소개 (아래에 본인의 이름을 기재하여 문서를 만들고, 링크를 연결하여 본인의 이름으로 만든 문서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장서영

전세진

강지민

이연재

성지희

임미소

지성원

박진

정희민

김현수

조경수

김민석

최정현

이준형

최준영(2011012)

조범수

이준용

오현석

유지현

(2020-2)디지털과 지식콘텐츠(N)

  • 수강생 소개 (아래에 본인의 이름을 기재하여 문서를 만들고, 링크를 연결하여 본인의 이름으로 만든 문서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홍석준

최찬우

이형주

이재성

김혜수

조재영

이유상

조정은

방민주(1811209)

이혜민 2051129

한국의 건축문화재

기사작성가이드(디지털과 지식콘텐츠)

위키구축 주제

  • 이번 학기 위키 구축의 주제는 한국의 건축문화재입니다.
  • 구글드라이브에서 승인받은 항목을 가지고 문화재사전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해당 문화재와 관련된 세세한 정보를 작성해서 입력합니다.
  • 해당 항목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종합적으로 수집해서, 자유롭게 작성합니다. 다만,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지도 등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골고루 활용해 주시고, 콘텐츠의 마지막 부분에 작성자를 밝혀주시고, 본인의 페이지와 링크시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요

  • 기사는 개인별로 할당된 1개씩 작성합니다.
  • 기사작성 시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는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지도, 표를 다양하게 활용해서 구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된 기사는 분류태그를 활용해서 인물, 단체, 사건, 시대, 작품(저서), 개념(용어)로 구별해 주시고, 해당 기사에 대한 다양한 접근점을 포함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분류는 수업명, 기사항목의 클래스, 기사작성자의 이름을 반드시 포함해서 입력합니다. (분류작업시 띄어쓰기나 맞춤법에 유의해주세요)
    • 분류는 평가를 위한 부분(작성자이름, 기여자 이름)과 특정 클래스에 속하는 기사를 보기 위한 것이고, 콘텐츠 활용을 높이기 위한 수단 가운데 하나입니다.
  • 기사 작성은 12월 7일(월)까지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분류

  • [[분류:인물]]: 소설가, 시인, 화가 등 구체적인 인물. 예) 한용운, 이태준, 최순우등 - 참조 인물
  • [[분류:사건]]: 역사적인 사건, 수상 등. 한국전쟁, 백상예술대상 등 - 참조 사건
  • [[분류:장소]]: 사찰, 박물관 지명(구체적인 장소) 등 예) 심우장, 길상사, 등 - 참조 장소
  • [[분류:작품/저서]]: 작품 또는 저서. 예) 영월행일기, 소극장연극사 - 참조 작품 저서
  • [[분류:시대]]: 특정한 사건의 배경이 되는 시대
 분류시 띄어쓰기와 맞춤법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작성시 유의사항

  1. 기사 작성은 여러 참고문헌을 활용해서 본인의 표현으로 직접 작성하기 바랍니다.
  2. 기사 작성시 다른 사람의 글을 옮겨와서 기록하거나 요약해서 사용하는 것도 일부 허용합니다.
    • 다만 예술지식백과 또는 문화재포털의 기사와 같이 하나의 자료 전체를 복사해서 갖고 오는 것은 금지입니다.
    • 여러 자료의 내용을 참고해서 적절히 배열하고 새롭게 구성하는 방식으로 작성하기 바랍니다.
  3. 기사 작성시 활용한 문장이나 정보 등은 주석 기능을 활용해서 그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 출처 표시가 없는 기사는 표절이며, 감점의 대상이 됩니다.
    • 웹 상에서 획득한 이미지,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자료도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4. 주석과 참고문헌은 다른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 주석(Footnote): 기사를 작성하는 데 그대로 가져와서 인용했거나, 요약해서 가져온 내용에 대해 출처를 밝히는 것. 또한 부가적 설명을 하고 싶은 것.(용어풀이 등)
    • 참고문헌(Further Reading): 해당 기사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단행본, 신문기사, 연구논문 및 보고서(웹자원 포함) 등에 대한 정보 제공.
  5. 하이퍼링크멀티미디어를 다양하게 활용하기 바랍니다.
    • 내부링크 "[[ ]]" 를 사용하여 기사 간의 하이퍼링크가 만들어지도록 작업하기 바랍니다.
    • 기사 내의 텍스트에 포함된 의미있는 용어는 내부링크를 걸어주세요. 아직 작성되지 않은 기사라 빨간색으로 표시될 수 있지만, 그대로 진행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