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가족애(愛)"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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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노홍우 잡지 표지.jpg|300픽셀]]
 
  
<onlyinclude>
 
{|class="metadata" style="background:#f2f2f2; width:320px; margin: 5px 5px 5px 5px;" cellspacing="10" align="right"
 
|-
 
! colspan="2" style="background:#3ca9a9; color:#ffffff; font-size:130%; text-align:center;" | '''[[가족의 가족애(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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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2" style="text-align:center;" | [[파일:노홍우 잡지 표지.jpg|300픽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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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width:80px; text-align:center;" |'''제목''' || [[가족의 가족애(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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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text-align:center;"|'''장르''' ||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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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text-align:center;"|'''구술자''' || 박순덕
 
|-
 
| style="text-align:center;"|'''편집자''' || [[노홍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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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include>
 
 
==들어가는 말==
 
 
 
 
==할아버지와 어떻게 만나게 되셨나요?==
 
[[파일:조부모님  결혼식.jpg|300픽셀|왼쪽]]
 
그런 때는 연애도 안하고 중매하는 세상이었어. 외사촌 언니가 계곡면에서 살고 나는 마산면에서 사는데 언니가 그 계곡에서 장보면서 시어머니 될 사람을 만났는데 사람이 너무 인자하고 좋아서 언니가 나 중매를 해줘서 시어머니하고 그 집안의 당숙모하고 두 분이서 우리 집에 오셨어. 아침에 와서 차타고 오셔서 우리 동네에 와서 점심 먹고 가시려고 보니까 그 때 차가 없어서 우리 집에서 주무시게 되었어. 그때는 어머니랑 아버지랑 한 방에 앉아서 얘기 하고 그렇게 아버지는 주무시러 가고 우리는 안방에서 자는데 아버지가 시부모님하고 이야기를 해보니까 사람들이 너무 인자하고 좋다고, 내 딸 거기 보내면 그래도 잘 아끼고 살겠다고, 사람들이 성품이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고 아버지가 너무 칭찬을 해서 선도 안보고 그래서 시집 안가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시집을 가게 되었어.
 

2022년 5월 15일 (일) 15:13 기준 최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