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문화 유산 유랑단 2021년 활동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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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활동

1차 활동 위키 작성은 이정안 학우님이, 1차 활동 카드뉴스 제작은 변지현 학우님이 맡아주셨습니다.

  1. 활동 일시
  2. 2021년 4월 10일

  3. 활동 인원 및 활동지 작성자
  4. 김세현, 변지현, 최가은 / 김세현

  5. 조사한 사이트와 서비스
  6. 국립중앙도서관

    • 인문열차, 삶을 달리다(최가은)
    • 주제별컬렉션(변지현)
    • COVID-19 도서관 서비스(김세현)


  7. 조사내용과 느낀점
    • 인문열차, 삶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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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중앙도서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코레일이 공동주최하는 사업이다.
    - 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 관광열차를 타고 탐방을 다니며 책과 사람에 대해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 독서문화 분위기 조성, 책 읽기 문화 확산을 위함에 있다.
    - 2020년 4월 제주에서 화산과 용암에 대하여 문화유산을 탐방
    - 현장에서 제주대 교수님의 강연이 있었다.
    -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함
    -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주고 댓글 이벤트도 진행함
    - 추천도서를 함께 알려주며 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려고 함
    


    코로나로 인해 현장탐방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역시 아쉽다고 느꼈다.
    하지만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온라인으로 진행하려고 노력한 점이 좋다고 느꼈다.
    투어를 통해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것과 책으로만 읽고 상상하는 것의 차이가 분명 크 고, 학습효과와 재미, 추억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나도 꼭 참여해보아야겠다고 느꼈다. 역사관련 탐방이 많은 점 또한 좋지만 꼭 문화유산이나 역사 관련이 아닌 새로운 분야에서 의 여행도 진행되면 좋을 것 같다고 느꼈다. 예를 들면, 예술 및 체험 가능한 활동이 있을 것 같다. 책과 여행을 접목시키면 싫어할 사람이 없을 거 같다고 느꼈다.
    이런 사업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서 이 프로그램의 취지처럼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사랑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주제별 컬렉션

    귀중본, 역사, 문화, 음악, 시사경제, 고문헌으로 구성.


    • 귀중본: 고서, 도서, 문서, 연속간행물, 지도, 국보보물을 볼 수 있음.

    다만 각 카테고리를 클릭해도 제대로 목록이 표시되지 않음. 원문서비스 제공됨.

    • 역사: 각각 세부 컬렉션을 만들어 콘텐츠를 소개.

    여기서는 각 카테고리를 클릭했을 때 목록 표시 및 검색이 잘 이뤄짐. 이미지 자료라 원문서비스는 제공되지 않고 각 사진 아래 설명 을 길게 추가. 태그로 검색이 가능하나 연관검색어 서비스는 없어 생각보다 유용하지 않았음.

    • 문학: 태그 입력이 되어있지 않음. 단순 컬렉션에서만이 아니라 그 속에서도 시기별 검색

    등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으면 좋았을 듯한 아쉬움이 남음. 원문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함.

    • 음악: 태그를 통해 검색이 가능하게 해주었으면 좋겠음. 더불어 음악에는 아리랑, 민요, 우

    리소리도서관 등에서 제공하는 음원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을 텐데 판소리, 국민가요 원곡 찾 기 기능만 있어 큰 아쉬움을 느낌.

    • 시사경제: 태그와 주제가 다양하며, 교과서의 경우 원문서비스도 제공함. 다만 연구보고서

    등의 자료에는 태그가 달려 있지 않았고, 시사경제란 컬렉션이지만 시사 관련 자료보다는 경 제 관련 자료에 편중되어 있는 듯해 아쉬움을 느낌.

    • 고문헌: 고문헌 컬렉션은 귀중품과 정확히 나눠야 할 필요성이 느껴짐. 귀중품 내의 고문헌

    과 고문헌 컬렉션에 속한 것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안의 카테고리로 나눌 것이 아니라 제목 에서부터 나누는 것이 필요함. 한편 태그는 상세한 편이며 원문서비스 제공함.


    • COVID-19 도서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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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국내 도서관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모아 제공하는 서비스.

    -기본적으로 현재 일일 확진자 현황을 짧게 알려주고 있음. 
    -국내 동향, 해외 동향, 국립중앙도서관의 대응: 관련 도서관계에서 코로나-19 팬대믹 상황에 대응하여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진행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모아 큐레이팅하고 있음. 
    ex) 자가격리자를 위해 택배서비스로 도서대출을 가능하게 한 용인시도서관 / 다만 지정된 책만 대출 가능한 점은 아쉬움. 
    ex) 스페인 발렌시아 온라인 도서관 이용자가 코로나19로 인해 방문자 수가 33% 증가함.
    ex)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코로나19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하여 누리집을 통하여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ex) 국내 연구자의 비대면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학술 DB 서비스를 확대 및 제공.
    -참고정보원 섹션: 질병관리청에서 제공하는 코로나-19관련 지침과 규정 관련 기사를 정리해 두었으며, 연구/조사 보고서에서는 다양한 코로나-19 관련 정기간행 
    물(ex. 한국콘텐츠진흥원: 코로나19로 인한 대중음악(공연관련)업계 피해 영향 사례조사 연구)을 모아둠. 그 외에도 
    웹 정보원, 소장자료까지 모아두어 코로나-19 관련 주제에 쉽게 접근 가능한 환경을 조성함. 소장자료 탭에서 특정 도서를 클릭하면 바로 통합검색에서 해당 도서 
    를 검색한 결과로 리다이렉트되고, 해당 도서의 서지정보와 소장정보를 확인 가능. 
    -특히 좋다고 생각하는 점은 도서관계 동향, 국립중앙도서관의 대응, 참고정보원 모두에 검색 기능이 있어
    필요한 정보의 키워드를 통해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는 점.
    

    →이러한 국립중앙도서관의 코로나-19관련 자료 큐레이팅 서비스로 코로나-19 자체와 관련 된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찾을 수 있음은 물론, 코로나-19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할 때 참조 가능한 신뢰도 높은 자료를 정리해줘서 매우 편리한 서비스라고 생각함. 더불어 다양한 도서관의 동향과 대처를 확인하여 타 도서관서비스 제공자들이 레퍼런스로 참고할 수 있고, 이용자들 또한 그러한 서비스에 호기심을 가지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음.


    • 활동하며 느낀 점
    • 최가은: 사이트 탐방 후 각자 의견도 같이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활동이라고 생각함.
    • 김세현: 혼자 사이트를 찾아보려면 힘든데 서로 찾은 내용을 공유하고 집단지성의 힘으로

    퍼즐을 맞춰나가는 기분이라 재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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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활동

    2차 활동 위키 작성은 김세현 학우님이, 2차 활동 카드뉴스 제작은 김세연 학우님이 맡아주셨습니다.

    1. 활동 일시
    2. 2021년 5월 30일

    3. 활동 인원 및 활동지 작성자
    4. 김세현, 변지현, 김세연 / 김세현

    5. 조사한 사이트와 서비스
    6. 구글 아트&컬처: 코리안 헤리티지

      • 조선 왕실 보자기의 아름다움/궁중의례 및 전통 (변지현)
      • 왕실 스타일/색깔로 보는 한국의 문화유산 (김세현)
      • 한국인의 일상과 일생/전통을 지키는 사람들 (김세연)



    7. 조사 내용과 느낀 점
      • 조선 왕실 보자기의 아름다움/궁중의례 및 전통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영친왕비의 패물보나 노리개보, 봉황문인문보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다. 보자기 사진을 확대하여 볼 수 있고, 설명과 함께 세부정보가 나타나 있다.
      제목, 제작연도, 권리, 재료를 통해 메타데이터를 표현하고 있으며 링크를 복사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역사적 인물에 대하여 링크를 걸어놓아 넘어갈 수 있게 해두었다.
      궁중의례 및 전통의 경우, 해당 설명과 함께 기록, 사진, 무대를 볼 수 있게 해두었다. 사진마다 설명이 따로 있으며 관련된 박물이나 포스터, 공연 등에 대해서 기입해두었다. 예를 들면, 종묘에 링크가 되어있고 메타데이터가 기입되어 있으며, 제목, 제작자, 제작연도, 주제키워드가 있는 식이다. 다만 주제키워드에서 같은 종묘여도 종묘제례악의 종묘는 링크가 되어있지 않고 종묘제례의 종묘만 링크되어있어 의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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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실 스타일/색깔로 보는 한국의 문화유산

      한국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한 자리에서 모아볼 수 있어서 좋은 사이트였다고 생각한다. 왕실 스타일과 색깔로 보는 한국의 문화유산 모두 작품을 확대하여 자세히 볼 수 있었고, 작품에 대한 설명과 소장처, 제작연도, 재료 등의 세부정보 내지 메타데이터를 확인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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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색깔로 보는 한국의 문화유산은 이와 더불어 색깔별 콜렉션을 통해 흥미를 더했으며, 게임의 도전과제처럼 구글 아트앤컬처의 기능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배지 팝업을 표시해 동기부여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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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색상별로 콜렉션을 볼 수 있지만, 옥색을 선택했을 때 검은색, 갈색을 띈 도자기도 배경이 옥색이라 같은 옥색 카테고리에 전시된 것은 조금 아쉬웠다. 또한 다양한 시대의 물건들이 시간 구분 없이 나열돼 있었는데, 이렇게 색깔별 콜렉션 안에서도 보고 싶은 내용을 필터링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했다면 온라인 전시로서의 장점을 살릴 수 있었을 듯해 아쉽다. 또 메타데이터 링크가 잘 걸려 있었더라면 보다 다양하게 비슷한 작품들을 모아볼 수 있었을 텐데 해당 서비스 구축이 잘 되지 않았다는 점도 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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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의 일상과 일생/전통을 지키는 사람들

      한국인의 일상과 일생이라는 큰 타이틀 아래에 소주제를 공예미술, 조선시대 여성의 글과 그림, 농경사회, 전통문양, 관혼상제의 다섯 가지로 분류하여 각 소주제와 관련된 사진과 정보를 슬라이드의 형태로 보여주고 있다. 각각의 사진의 출처는 왼쪽 아래에 표시하고 있고, 사진을 더블클릭하면 확대를 할 수 있으며 360도로 촬영된 실제 박물관의 모습을 직접 둘러보는 기능도 있다. 한편 그림이나 조각, 문양의 주요 부분을 확대한 사진을 하나의 슬라이드로 첨부하고 오른쪽 아래에 관련 정보를 띄워 설명해주고 있다.
      전통을 지키는 사람들에서는 매듭, 나전, 자수, 윤도, 조각의 각 전통 공예에 대한 정보를 먼저 전달한 뒤 장인의 일생을 소개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을 하나의 슬라이드로 첨부하기도 했다. 다만 정보를 보여주는 방식이 옆으로 넘기는 슬라이드의 형식뿐이어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얻거나 관람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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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활동하며 느낀 점
      • 변지현

      전체적으로 검색기능이 많이 약화되어있다고 생각했다. 문화유산을 구분한다는 게 어려울 텐데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해놓은 것만 있고 연계되진 않은 것 같아 아쉬웠다.

      • 김세현

      각 콜렉션마다 전시 방식이 다르다는 점은 전시물의 성격을 고려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나, 메타데이터 및 링크 관리가 어떤 페이지는 되어있고, 어떤 페이지는 되어있지 않아 미흡한 것 같다.

      • 김세연

      문화유산 사이트를 탐방하며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정보를 습득함과 동시에 큐레이션의 방식도 알아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첫 번째 활동이었기 때문에 깊이 있는 정보를 탐색하는 것엔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러한 콘텐츠를 직접 둘러보며 장단점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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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학기 방중 활동

    (작성자: 김세현)

    2021년 1학기 방중활동으로 1학기동안 활동한 내역을 카드뉴스 및 위키 형태로 정리하였습니다. 카드뉴스 제작은 변지현, 김세연 학우님께서, 위키 제작은 이정안, 김세현 학우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한편, 미디어 위키를 작성하는 데 있어서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파일 업로드 시 파일명 규칙 등을 공지해두고자 합니다. 위키 작성에 참고 바랍니다.

    1. 파일명 규칙
    2. 위키에 이미지 등의 파일을 올리기 위해서는 파일 올리기 메뉴를 통해 파일을 위키에 업로드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업로드한 파일을 파일 첨부 명령어 등을 통하여 위키에 삽입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쉽겠습니다. 본 위키는 저희 소모임 구성원뿐 아니라 한성대학교에 재학 중인 다른 학우분들도 이용하시는 위키이므로 정말 다양한 파일이 올라올 것이고, 시간이 지나 파일 목록 깊숙이 파일이 뒤로 밀려도 금방 검색 등으로 찾을 수 있도록 파일명 규칙을 만들고자 합니다.

      • 파일을 업로드할 시, 유랑단 + (활동년도) + (n차 활동) + (해당 파일의 성격) + (필요시 번호).(확장자: png, jpg 등) 의 규칙을 지켜주세요.
      • ex) 2021년 1차 활동 카드뉴스 중 5번째 파일을 업로드하고 싶을 시, '유랑단 2021 1차 활동 카드뉴스 5.PNG'와 같은 파일명으로 업로드해주시길 바랍니다.

    파일을 올릴 때는 왼쪽 '도구'의 '파일 올리기'를 활용하시면 되며, 파일 목록은 파일 올리기 안에서 목록 링크로 들어가거나 특수: 파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3차 활동

    전 세계 미술 애호가가 한국 유명 작가의 작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매개하는 온라인 현대미술 갤러리 KoreanArtist를 살펴봤다.
    신진 작가의 작품 홍보 및 판매에도 힘쓰고 있는 곳으로
    한글과 영어로 사이트를 이용 가능하며, 25개국의 통화로 가격을 조회할 수 있다.

    1. 활동 일시
    2. 2021년 10월 10일

    3. 활동 인원 및 활동지 작성자
    4. 김세현, 변지현, 김세연 / 김세현

    5. 조사한 사이트와 서비스
    6. Koreanartist





    7. 조사 내용과 느낀 점
      • 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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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반디트라소와 아트소향에서 진행된 전시회를 보여주고 있으며,
      전시관 이름, 전시회 이름, 전시 지역, 기간이 적혀져 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회의 경우 전시기간이 아닌 클로징 날짜가 적혀 있으며,
      아직 열리지 않은 전시회의 경우 오프닝 날짜를 적어두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회는 current, 아직 열리지 않은 전시회는 upcoming,
      이미 지난 전시회는 ended로 표현된다. 썸네일을 클릭하면 그 전시회 상세설명으로 넘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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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소향 전시관의 경우 전시회 소개와 함께 작품리스트 PDF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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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에 참여한 아티스트, 가격, 소장성, 매체(그림방식), 구매 방식 등을 패싯으로 검색할 수 있다.
      그림을 클릭하면 작가(국적, 생년)와 함께 작품이름, 작품방식, 크기, 가격, 구매방법 등이 적혀있다.
      갤러리아 반디트라소의 경우 썸네일을 클릭하면 아무런 정보가 나와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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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의 진행여부만 알 수 있으며 그 외의 것은 갤러리에 문의해야 하는 방식이다.


      • Ar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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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works 파트는 주로 아티스트의 작품을 발견, 판매하기 위한 웹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페이지 상단에는 작품을 각각 New online, Acclaimed Artists, Emerging Artists, Popular, Artists, Sculpture, Under $1000 파트로 구분하여
      작품의 특성에 따라 이용자가 원하는 장르나 가격대의 작품을 구매, 관람할 수 있도록 분류하고 있다.
      그 아래는 전체 작품의 Artists, Rarity, Medium, Price, ways to Buy를 편하게 알아보기위한 검색 필터를 제공한다.
      유랑단 2021 3차 활동 위키 6.png유랑단 2021 3차 활동 위키 7.png
      게시되어있는 작품을 클릭하면 작가의 프로필과 작품 정보, 작가의 다른 작품을 구경할 수 있는 페이지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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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작가들이 많은데 검색 필터창이나 주제 분류명 등이 대부분 영어로 표기되어있는 점이 아쉬운 것 같다. 유랑단 2021 3차 활동 위키 9.png


      •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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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최상단에서 gif 이미지로 최근 전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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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롤을 내리면 이미지 우측 상단 마크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전시와 최근 종료된 전시를 보여주며,
      하단에는 전시관명, 전시명, 전시관 소재 장소, 해당 전시 진행 기간 및 마감일이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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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전시를 누르면 전시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해당 전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만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구매를 매개하는 해당 사이트의 성격상
      정말 온라인으로 전시를 관람한다기보다는 '샘플'로서의 성격이 강했다.
      그렇지만 전반적인 해당 전시의 분위기를 느끼는 데 무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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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스페이스 소'에서 진행중인 전시가 하나뿐이라 해당 전시만 그러한 것이었는지,
      혹은 진행 중인 전시라면 다 같은 양식인지, 혹은 전시를 제공하는 전시관이 달라 나타난 차이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종료된 전시인 '비밀의 화원'은 현재 진행 중인 전시인 와 다른 점이 많았다.
      첫째로 전시된 작품 목록을 PDF 파일 형태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둘째로 관련 작가를 소개하며 클릭하여 작가의 상세 정보와 작품 목록을 확인하거나 바로 팔로우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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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로 바로 작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며, 그와 관련한 패싯 네비게이션을 제공했다는 점이다.
      작가명은 물론 작품의 가격, 작품의 유형(그림인지, 조각인지 등) 등으로 필터링해 원하는작품을 보다 손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원하는 옵션에 체크하면 바로 결과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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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활동하며 느낀 점
    9. 검색필터에 RARITY를 넣었는데 희귀성 측면에서 구분지어 놓은 것이 독특했다. 어 떻게 구분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도 들었다. 작가를 팔로우 할 수 있게 작가를 나열해 놓은 것 역시 그 작가의 작품을 통틀어 볼 수 있도록 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갤러리 반디트라소의 경우 클릭해보면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그림 보는 걸 좋아하는데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진행되고 있는 전시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검색 필터창이나 주제 분류명 등이 대부 분 영어로 표기되어 있는 점이 아쉬웠다. 각 작품의 특징, 분야, 가격대, 희소성 등 상세 필터 가 잘 나뉘어져 있어 작품 구매를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은 사이트인 것 같다.

      '작품을 큐레이팅'하며 온라인 전시를 진행하기보다는 '전시 자체를 큐레이팅'하는 점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더불어 미술품 구매를 위한 검색 필터링 설계가 흥미로웠다. 작품 구매가 목적인 사람에게는 매우 유용할 사이트라고 생각하며, 작가 입장에서도 인터넷으로 자 신을 홍보하기 좋은 수단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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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활동

    4차 활동 위키 작성은 김세현 학우님이, 4차 활동 카드뉴스 제작은 김세연 학우님이 맡아주셨습니다.


    1. 활동 일시
    2. 2022년 1월 23일

    3. 활동 인원 및 활동지 작성자
    4. 김세현, 변지현, 김세연 / 김세현

    5. 조사한 사이트와 서비스
    6. 서울역사아카이브

      • 사이트 성격: 서울학 연구의 지식정보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서울의 장소와 역사와 기억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사이트로, 박물관 개관 이래 축적된 서울학 관련 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자 한 것이 그 시작이다. 이렇게 구축된 자료들은 2014년부터 “서울역사박물관 디지털 아카이브”라는 이름으로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되었다.
      • 서울지도 (변지현)
      • 근현대서울사진 (김세현)
      •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김세연)



    7. 조사 내용과 느낀 점
      • 서울지도

      서울역사박물관이 소장한 지도유물을 보여주고 있으며 고지도, 근현대지도, 지적도로 나뉘어져 있다. 또한 명칭, 아카이브번호, 유물번호, 시기, 장소, 출처, 내용으로 설명되고 있으며 공공누리 제1유형을 통해 저작권을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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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지도는 서울, 전국, 외국지도, 기타로 나뉘어있다. 서울지도는 조선의 한양지도를 대다수 보여주고 있다. 내용을 보면 지도유물의 외적인 설명 뿐만 아니라 역사적 근거에 따른 설명 역시 첨부하고 있다. 외국지도는 우리나라에서 그린 외국지도도 포함되나 세계지도 등 외국에서 그린 우리나라 역시 포함되어 있다. 기타에는 목판이나 산 등 협소한 지역을 그린 지도나 지도책(지리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전국을 모두 포함했다는 점에서 서울과 전국지도에서도 표시하고 기타에서도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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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현대지도 역시 서울, 전국, 외국지도, 기타로 나뉘어져있다. 고지도와 마찬가지로 지도의 외적 설명뿐만 아니라 역사적 설명을 포함하여 내용을 작성하고 있다. 기타에는 평면도, 변경도, 지적도, 조감도 등 사업문서도 포함이 되어있다. 지리지 역시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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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도는 1908 한성부지적도를 담고 있다. 각 해당 지적도의 표시내용을 설명하고 있으며 현 지역으로 어느 곳인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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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점은 검색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자료출처가 다양하다 보니 출처로 검색을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고지도와 근현대지도 카테고리 내에서 무분별한 시대순으로 구분되어 있다보니 실제로 변화를 확인하고자 할 때 부족한 부분이 많아 보인다. 시대순, 명칭순 등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 근현대서울사진

      ‘근현대서울사진’에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근현대 서적 및 사진첩 등 50여 개 유물에 수록된 근현대 시각자료가 정리되어 있다.
      [컬렉션별] 분류에는 정치외교, 산업경제, 교통통신, 건설개발, 보건의료, 사회생활, 교육, 문화예술, 여가/관광/체육 총 10개의 분야로 정리되어 있으며, 각 분야별 하위 분류도 존재한다. 소개 페이지에는 사진에 관한 역사적 배경, 해당 컬렉션에서 볼 수 있는 다른 사진의 정보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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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란 아래에는 사진의 명칭, 아카이브 번호, 유물 번호, 시기, 장소, 자료 출처, 내용 순으로 기재되어 있다. 하단에는 사용 목적 입력 후 사진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란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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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도서별] 분류에는 1900년대부터 1950년대에 발간된 도서별 사진이 정리되어 있다. 수록도서별 분류도 컬렉션별과 같은 형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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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급변하는 서울의 모습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기록하는 사업이다.
      성북구 길음동 : 길음동이 가진 간략한 역사를 서술하며, '길음동의 역사와 경관변화', '공간구성', '생활과 풍습', '사진으로 담는 길음동' 등 다양한 주제별로 사진을 모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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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음동의 역사와 경관변화: 한 장소의 변화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여러 장의 사진으로 제시한다. 길음동의 공간구성: 길음동의 지도와 주요 시가지 등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길음동 사람들의 생활과 풍습: 각 건물의 문, 창문, 계단, 전경 등의 모습을 사진으로 세세하게 기록한 것을 큐레이팅한다. 사진으로 담는 길음동: 감 따는 사람, 간식 먹는 강아지 등 지극히 일상적인 모습을 사진에 고정시켜 아카이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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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썸네일로 보기 및 목록으로 보기 기능을 제공하며, 목록에는 장소와 시기를 간략히 제시하고 있다. 개별 사진을 눌러 보면 각 사진마다 명칭(이름), 아카이브 번호(식별자), 시기, 장소(커버리지), 자료 출처(소스), 내용(설명정보) 등의 메타데이터를 보여주며, 공공누리 유형에 따른 사용 조건을 안내하며 다운로드 가능하게끔 했다. 검색 기능 또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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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활동하며 느낀 점
      • 변지현

      검색 기능의 부재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지도와 같은 종이 유물들은 조선시대에서부터 시작된 게 대다수이며, 확인한 자료들도 모두 조선시대 유물이었다. 그래서 그 이전 유물들도 잘 보관이 되었다면 명칭의 변천이라거나 지역 모습의 변천을 좀 더 잘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 많이 아쉬웠다.

      • 김세연

      사진 하나에서도 다양한 역사를 찾을 수 있고, 그런 사진 하나하나를 모아 더 깊은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이 아카이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 내 주변의 일상 사진들도 언젠간 유의미한 기록으로 남을 거라는 생각에 신기한 기분도 들었다.

      • 김세현

      현대 사회에서 도시화가 급격히 이뤄지면서 '십 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도 이젠 십 년도 안 걸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꾸준히 아카이브를 한다면 연구자들뿐만 아니라 과거를 회상하고 싶은 사람들,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의 과거가 궁금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이런 사업이 더 활성화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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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학기 방중 활동

    (작성자: 김세현)

    2학기 방중 활동으로 2학기 활동 내역을 카드뉴스 및 위키 형태로 정리하였으며, 박희진 교수님과 함께 2022년 2월 22일 국립국악원 내부에 있는 국립국악박물관과 '국립국악아카이브'에 방문하였습니다.

    나예리 학예사님의 안내에 따라 국립국악박물관 내부를 둘러보며

    • 자연의 소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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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기 및 국악기 소리/3D 모델 아카이브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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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의 역사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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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국악아카이브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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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이음(관내 도서관) 및 북한음악자료실 탐방
    • 전시 "국립국악원 미공개 소장품전: 21인의 기증 컬랙션" 관람
    • '진연' 재현 영상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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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 탐색 관련 질의응답
    등의 다양한 체험을 했습니다.

    국립국악박물관을 둘러보며 우리 음악과 악기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한편 우리의 소리를 담은 자료를 찾고 보존하며, 이용자가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고, 보다 정확한 메타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해 역추적을 하는 등 그 자료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는 과정을 보며 저희 또한 앞으로 이런 일에 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교수님, 학우님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친목을 다질 수 있었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