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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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 (토론 | 기여)님의 2020년 6월 20일 (토) 16:5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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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생애

황선미는 1963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출생했고,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그러고 난 뒤 1995년 「구슬아, 구슬아」로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 중편 「마음에 심는 꽃」으로 농민문학상을 수상했다. 1997년 『앵초의 노란 집』으로 제1회 탐라문학상 동화 부문, 2003년 『과수원을 점령하라』로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뒤로도 다양한 아동문학 작품을 개발하고 있다.

경력

2009년부터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를 담당하고 있다.

작품세계

황선미 작품들은 대부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작품들이 대부분이고, 주로 아이들의 깊은 마음과 생각이 들어나는 작품들이 많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서 <나쁜 어린이 표>는 아이들이 한 잘못들에 대해서 물어보지도 않고 나쁜 어린이 표를 마구 주는 선생님의 모습이 싫어서 나쁜 선생님표를 자기도 노트에다가 그리는 건우의 모습, <초대받은 아이들>에서는 반에서 인기 있는 아이와 친해지고 싶은데 말을 걸 용기가 없어서 연습장에 인기 있는 아이의 모습을 그리는 민서 등을 통해서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과 관점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사람들간의 공존과 화합도 황선미가 중요시하는데, <과수원을 점령하라>에서는 과수원이라는 평화로운 공간에서 지내는 사람들과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화로 인하여 삭막해진 사람들이 과수원에 있는 존재들처럼 변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의미가 담겨 있고, <마당을 나온 암탉>은 동물들끼리의 화합과 생존을 위한 경쟁을 통해서 사람들끼리의 화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작품목록

황선미의 작품

황선미의 주요 작품
제목 발행년도 출판사 형태
과수원을 점령하라 2003년 사계절 창작 동화
나쁜 어린이 표 1999년 웅진주니어 단편 소설
마당을 나온 암탉 2000년 사계절출판사 장편 소설
초대받은 아이들 2001년 웅진주니어 단편 소설
일기 감추는 날 2003년 웅진주니어 단편 소설
들키고 싶은 비밀 2001년 창비 단편 소설
소리없는 아이들 2001년 [두산동아] 창작 동화
꼭 한가지 소원 2002년 낮은산 창작 동화
막다른 골목집 친구 2003년 두산동아 단편 소설
푸른 개 장발 2005년 [웅진주니어] 장편 소설
나온의 숨어 있는 방 2006년 창비 장편 소설
주문에 걸린 마을 2008년 주니어RHK(주니어랜덤) 단편 소설
일투성이 제아 2017년 이마주 장편 소설
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 2018년 위즈덤하우스 장편 소설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 2018년 위즈덤하우스 장편 소설
고작해야 364일 2015년 포북 차일드 단편 소설

수상내역

작가의 사상

작품 이외의 활동

방송 출현

인터뷰

평론 및 연구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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